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크가 확산되면서 주류 미디어의 영향력과 공신력이 급격히 쇠퇴하고 있습니다. 신문산업의 수익모델은 붕괴한지 오래고 광고시장 역시 급격히 성장이 둔화하는 추세입니다. 방송산업에서도 플랫폼 다변화와 함께 지상파 방송사 중심의 헤게모니가 붕괴하고 있습니다.
신설 종합편성채널과 보도전문채널의 출범, 민영 미디어렙 도입, KBS 수신료 인상, 재송신 논란 등 잠재 변수도 많습니다. 통신회사들은 지상파 방송사들의 주파수 대역까지 넘보고 있습니다. 태블릿컴퓨터와 스마트TV의 보급, 그리고 스트리밍 서비스의 확산 등은 바야흐로 N-스크린을 넘어 무한 스크린 시대의 도래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소셜 네트워크의 확산은 이런 변화를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과거의 플랫폼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습니다. 소셜 미디어 시대, 미디어 빅뱅과 주류 언론의 어젠더 시스템 붕괴, 그리고 레드오션으로 변질된 방송산업의 생존 전략, 달라진 커뮤니케이션 방법론 등을 살펴보는 기획 강좌를 마련했습니다.
– 미디어 빅뱅이 시작됐다,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전면 수정하라.
– 종합편성채널 이후 언론의 헤게모니 변화.
– 소셜 플랫폼, 새로운 스토리텔링 기법을 고민하라.
– 민영 미디어렙 도입 이후, 시나리오별 광고 시장 전망.
– 페이스북의 시대는 갔다, 구글플러스 마케팅을 시작하라.
– 소셜 네트워크 모니터링 방법론과 위기 관리 전략.
– 2011년8월25일 목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
–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카톨릭청년회관 5층 니콜라오홀. (2호선 홍대입구 전철역 2번 출구)
– 사전등록 12만원, 현장등록 15만원. (부가세 별도)
참가 신청은 여기. 미디어 빅뱅 컨퍼런스 참가 신청 바로 가기.
1강. 오전 10시30분~11시15분.
– 콘텐츠 플랫폼의 분화와 주류 언론의 위기. / 최진순 한국경제신문 전략기획국 기자.
– 주류 언론 열독률과 신뢰도, 광고 효과 변화.
– 흔들리는 어젠더 시스템과 미디어 수익 모델.
2강. 오전 11시15분~12시.
– 종합편성채널 출범과 미디어 헤게모니 변화. / 양윤직 오리콤 미디어컨설팅팀 부장.
– 종편 생존 경쟁, 시청 점유율과 광고 배분 전망.
– 소셜 미디어 시대, 광고 마케팅 3.0 전략.
3강. 오후 1시10분~1시55분.
– 전혀 다른 언론이 온다. / 이성규 뮤즈얼라이브 대표.
– 공론장으로서의 소셜 네트워크와 권력 이동.
– 소셜 플랫폼, 새로운 스토리텔링 기법을 고민하라.
4강. 오후 1시55분~2시40분.
– 미디어 빅뱅과 멀티 커뮤니케이션 전략. / 이정환 미디어오늘 경제팀장.
– 종편과 민영 미디어렙 도입 이후, 시나리오별 광고 시장 전망.
– 매스미디어의 진화, 광고·홍보 패러다임을 바꿔라.
5강. 오후 2시50분~3시35분.
– 시청 점유율과 광고 효과 상관관계. / 황성연 AGB닐슨미디어리서치코리아 연구원.
– 콘텐츠 플랫폼 다원화와 통합 시청률 조사.
– 미디어 컨버전스 시대, 커버리지 평가 방법론.
6강. 오후 3시35분~4시20분.
– 해외 기업의 소셜 네트워크 활용 사례. / 이준구 엑스핀 공동대표.
– 페이스북의 시대는 갔다, 구글플러스 마케팅을 시작하라.
– 입소문을 늘리는 7가지 소셜 미디어 실전 전략.
7강. 오후 4시30분~5시15분.
– 뉴미디어 광고 플랫폼 동향과 전망. / 홍준 퓨처스트림네트워크 비즈니스본부장.
– 모바일 광고 트래픽 유형과 효과 분석.
– SNS+LBS, 맞춤형 개인화 광고 활용 사례.
8강. 오후 5시15분~6시.
– 통계 데이터로 보는 소셜 네트워크 이슈 흐름. / 김태현 유저스토리랩 부사장.
– 통제 불가능한 트위터 이슈,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 소셜 네트워크 모니터링 방법론과 위기 관리 전략.